[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파티게임즈가 유·무상증자 결정 소식에 급락세다.
27일 오전 9시34분 현재 파티게임즈는 전 거래일보다 10.33% 내린 7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티게임즈는 지난 24일 장 마감 후 100만주, 591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운영자금 마련을 위한 것으로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이다. 예정발행가는 주당 5만9100원으로 발행신주 100만주를 오는 10월 8일 상장할 예정이다.
파티게임즈는 또 우선주 및 보통주 각 1주당 1주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보통주 603만6844주, 우선주 17만7600주가 10월 8일 상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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