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그리스 사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한 유럽연합(EU) 정상회의가 취소됐다. 도날드 투스크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12일(현지 시각) 예정된 EU 정상회담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당초 EU 28개국 정상이 벨기에 브뤼셀에 모여 그리스 사태를 논의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취소하고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정상들만 모여 논의할 예정이다.
realbighead@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그리스 사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한 유럽연합(EU) 정상회의가 취소됐다. 도날드 투스크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12일(현지 시각) 예정된 EU 정상회담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당초 EU 28개국 정상이 벨기에 브뤼셀에 모여 그리스 사태를 논의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취소하고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정상들만 모여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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