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은 김문오 군수가 2015 대한민국 미래창조 경영대상에서 ‘미래혁신경영대상(기업가정신 부문)’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한 이번 대상은 창조경제경영의 새시대를 마련한 최고의 기업과 기관, CEO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김 군수는 달성군정을 이끌면서 지역적인 특색을 살린 창의적인 축제개최와 특화된 관광산업 개발을 통한 수익 창출을 이룬 점 등이 높이 평가 받았다.
김 군수는 “앞으로도 군정 전 분야에 걸쳐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꿈과 희망이 가득한 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