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유승우 인스타그램
사진 : 유승우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유승우가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준 보이프렌드 정민, 몬스타엑스 기현, 여자친구 은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7일 유승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9일 예뻐서!! 정민형~기현형~은하님~많은 스텝분들 감사해요!!!^^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오는 29일 발표되는 유승우 신곡 ‘예뻐서’ 뮤직비디오 촬영 중인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파란 하늘과 강, 그리고 기타를 든 세 사람이 어우러져 청량감을 선사했다. 29일 발매를 앞둔 세 번째 싱글앨범 ‘BEAUTIFUL(뷰티풀)’에는 김도훈, 김이나, 구름이 등 언더와 오버를 가리지 않는 프로듀서진이 유승우와 함께 작업을 한 것으로 밝혀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누리꾼들은 “유승우 뮤비” “유승우 뮤비 기대된다” “유승우 뮤비 빨리 보고 싶다” “유승우 뮤비 파이팅” “유승우 뮤비 신곡 대박나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승우는 오는 29일 압구정동 엠아카데미 '엠콘서트홀'에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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