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사진 :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내리고 있다. 12일 기상청은 현재 제 9호 태풍 찬홈이 제주 서쪽 해상까지 북상한 태풍 '찬홈'이 오늘 서해를 지나 내일 오전에는 북한 황해도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했다.북상 중인 태풍 찬홈의 간접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비가 내리고 있으며 이 비는 내일 아침까지 계속 될 전망이다. 이번 비는 태풍의 발달 정도와 진로에 따라 강수 지역과 강수량의 변동이 크겠다. 내일까지 예상강수량은 제주도산간에 50~150mm,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 영서, 전라남도, 경상남도, 제주도에는 30~80mm, 많이 오는 곳은 120mm 이상 내리겠다.그 밖에 충청남북도와 전라북도에 20~60mm, 강원도 영동과 경상북도에는 10~40mm가 내릴 전망이다. 누리꾼들은 “태풍 찬홈 영향 전국 비” “태풍 찬홈 영향 전국 비 가뭄 해갈에 도움 되겠네” “태풍 찬홈 영향 전국 비 그래도 내일 출근 길엔 안 왔으면” “태풍 찬홈 영향 전국 비 피해 없길” “태풍 찬홈 영향 전국 비 조심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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