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여성들의 피부 고민도 커지고 있다. 빠르게 찾아온 무더위와 자외선으로 피부가 쉽게 지치면서 기미, 주근깨 등의 색소질환은 물론이고 피부 탄력 저하까지 심해지고 있기 때문이다.이렇게 높아진 기온에 건조한 공기까지 더해져 피부 노화 속도도 점차 가속화 되고 있어 촉촉하고 탱탱한 피부를 꿈꾸는 여성들이 서둘러 병원을 찾고 있다.더위에 지친 피부에 탄력을 부여하기 위해서는 피부의 온도를 낮추고, 피부 속에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필수다. 피부 온도가 장시간 정상체온보다 높으면 열로 인해 수분 함량이 떨어지면서 피부 노화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 하지만 장시간에 걸쳐 생긴 주름이나 늘어진 얼굴 라인은 화장품이나 생활습관 개선만으로는 해결하기 쉽지 않다. 더구나 이를 방치할수록 증상은 더욱 악화되기 때문에 초기에 적극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광명시 디오네의원 김하중 원장은 “이미 자리 잡은 잔주름이나 피부 탄력이 떨어진 경우 효과적인 개선 방법으로 필러 시술을 추천한다.”고 말했다.필러(Filler)는 ‘채워준다’는 의미를 가진 주사제로, 주름진 부위를 메우거나 꺼진 부위를 도톰하게 만들어 주는데 사용된다. 주사기를 이용해 피부 진피층에 인체와 유사한 성분의 보충물을 주입하기 때문에 부작용이나 합병증의 위험이 적으며 시술 즉시 시술 부위의 볼륨감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현재 국내에는 다양한 필러 제품들이 있는데, 그 중 히알루론산 필러가 국내 필러 시장의 80%를 차지하고 있을 만큼 대중적이다. 대표적인 히알루론산 필러로는 이브아르가 꼽히는데, 2년 연속 국내 필러 시장 점유율 1위(2014-2015 판매 수량 기준)에 등극할 만큼 시술 후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브아르는 히알루론산의 입자 크기에 따라 7가지의 다양한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어 피시술자의 시술 목적이나 부위에 맞게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브아르 플러스 제품에는 국소마취제인 리도카인이 함유되어 시술 시 나타날 수 있는 작은 통증까지도 경감시켜 준다. 김하중 원장은 “필러 시술이 성형수술보다는 간단한 시술이지만 보충제를 얼굴에 직접 주입하기 때문에 결코 쉽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며, “필러 시술은 본인 얼굴의 조화를 깨뜨리지 않는 선에서 시술 받아야만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필러 시술을 고려하고 있다면, 사전에 필러 시술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와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의료진과 상담이 필수”고 강조했다.한편, 디오네의원 김하중 원장은 정직하고 감각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진으로, 제 26회 대한미용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제 18회 대한비만체형학회 학술대외 강연자로 활약하는 등 끊임없이 연구하는 실력과 감각을 겸비한 의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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