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대세 그룹 비스트가 컴백을 앞두고 있다.그룹 비스트가 선공개곡 '일하러 가야 돼'를 깜짝 발표한 가운데 멤버 양요섭의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양요섭은 오늘(16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인잔과 카메라가 그려진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양요섭은 얼굴이 나오지 않은 체 요염함을 뽐내고 있다. 특히 붉은 입술에 체인 목걸이를 물고 있어 보는 여성 팬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다.사진에 대한 팬들의 추측도 난무하다. “신곡 뮤직 비디오 촬영과 연관이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부터 “장현승을 따라한 것 같다”는 추측도 함께 나오고 있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양요섭 너무 귀엽다” “양요섭 얼굴 좀 보여달라” “양요섭 체인은 왜 물고있지”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비스트의 미니 8집 앨범 ‘오디너리’는 오는 27일 자정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동시 공개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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