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추경숙이 유현주가 재혼할까봐 전전긍긍했다.7월 17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20회에서는 유현주(심이영 분)에게 다른 남자가 생길까봐 염려하는 추경숙(김혜리 분)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이날 추경숙은 수경(문보령 분)에게 “회사에서 현주 좋다는 남자는 없니?”라고 물었다. 수경은 없는 것 같다고 대답했다.그러자 추경숙은 “하긴 애 딸린 아줌마를 누가. 그래도 혹시라도 누가 얼쩡대면 절대 못하게 해. 애도 있고 남편도 있다고”라고 말했다.
남편이라는 말에 수경은 갸웃했다. 추경숙은 “한 번 신랑이면 영원한 신랑이지 우리 정수를 놔두고 다른 남자를 사귀는 게 말이나 돼?”라며 입을 삐죽거렸다.이어 경숙은 “내 아들 잡아 먹었으니까 평생 수절하면서 갚아야 해”라는 몰상식한 말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유현주 앞에서는 자신이 이야기가 편하게 술술 나오는 주경민의 모습이 그려졌다.주경민은 아버지가 쓰러진 이유에 대해 유현주에게 고백하며 “아버지라면 이 상황에 어떻게 했을까요. 아버지 말씀대로 저도 직원들 잘 먹여살리는 CEO가 되고 싶어요”라고 말했다.주경민은 “책임자는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할 때가 가장 외롭고 두렵지요. 그래서 아버지도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부하직원에게 의견을 물었지요”라고 말했다. 주경민에게 현주는 신뢰하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된 것이 분명해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