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게임업계에서도 이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다양한 광복절 이벤트로 황금연휴 기간 이용자들의 겜心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특히, 모바일게임사들은 캐시 아이템을 지급하는 등의 파격적인 이벤트를 준비 중인 것으로 보인다.

게임업체 한 관계자는 "휴가 시즌이 끝나고 맞는 첫 휴일이기 때문에 기존 게임들은 물론, 신규 론칭 게임들도 이벤트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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