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7일 일본 기업 미쓰비시(三菱)의 조선인 강제노동 사실을 전 세계에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일본 미쓰비시 머티리얼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징용된 미군 포로들에게만 공식으로 사과한다는 뜻을 14일 밝힌 데 따른 대응이다.

<YONHAP PHOTO-1471> 서경덕 '미쓰비시의 조선인 징용 사실도 알리겠다'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일본 기업 미쓰비시(三菱)의 조선인 강제노동 사실을 전 세계에 홍보하겠다고 17일 밝혔다. 일본 미쓰비시 머티리얼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징용된 미군 포로들에게 공식으로 사과한다는 뜻을 14일 밝힌 데 따른 대응이다. 그는 "조선인 징용 사실을 사진 자료 등으로 입증하는 영어·일본어 동영상을 제작해 곧 유튜브에 올리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5월 다카시마섬을 방문했을 당시 가이드가 관광객에게 다카시마 탄광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2015.7.17 << 서경덕 교수 제공 >> photo@yna.co.kr/2015-07-17 08:51:53/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YONHAP PHOTO-1471> 서경덕 '미쓰비시의 조선인 징용 사실도 알리겠다'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일본 기업 미쓰비시(三菱)의 조선인 강제노동 사실을 전 세계에 홍보하겠다고 17일 밝혔다. 일본 미쓰비시 머티리얼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징용된 미군 포로들에게 공식으로 사과한다는 뜻을 14일 밝힌 데 따른 대응이다. 그는 "조선인 징용 사실을 사진 자료 등으로 입증하는 영어·일본어 동영상을 제작해 곧 유튜브에 올리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5월 다카시마섬을 방문했을 당시 가이드가 관광객에게 다카시마 탄광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2015.7.17 << 서경덕 교수 제공 >> photo@yna.co.kr/2015-07-17 08:51:53/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서경덕 '미쓰비시의 조선인 징용 사실도 알리겠다'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일본 기업 미쓰비시(三菱)의 조선인 강제노동 사실을 전 세계에 홍보하겠다고 17일 밝혔다. 일본 미쓰비시 머티리얼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징용된 미군 포로들에게 공식으로 사과한다는 뜻을 14일 밝힌 데 따른 대응이다. 그는 "조선인 징용 사실을 사진 자료 등으로 입증하는 영어·일본어 동영상을 제작해 곧 유튜브에 올리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5월 다카시마섬을 방문했을 당시 가이드가 관광객에게 다카시마 탄광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2015.7.17 << 서경덕 교수 제공 >> photo@yna.co.kr/2015-07-17 08:51:53/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서경덕 '미쓰비시의 조선인 징용 사실도 알리겠다'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일본 기업 미쓰비시(三菱)의 조선인 강제노동 사실을 전 세계에 홍보하겠다고 17일 밝혔다. 일본 미쓰비시 머티리얼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징용된 미군 포로들에게 공식으로 사과한다는 뜻을 14일 밝힌 데 따른 대응이다. 그는 "조선인 징용 사실을 사진 자료 등으로 입증하는 영어·일본어 동영상을 제작해 곧 유튜브에 올리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5월 다카시마섬을 방문했을 당시 가이드가 관광객에게 다카시마 탄광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2015.7.17 << 서경덕 교수 제공 >> photo@yna.co.kr/2015-07-17 08:51:53/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그는 “조선인 징용 사실을 사진 자료 등으로 입증하는 영어ㆍ일본어 동영상을 제작해 곧 유튜브에 올리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5월 서경덕 교수가 다카시마섬을 방문했을 당시 가이드가 관광객에게 다카시마 탄광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서경덕교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