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광주)기자]광주시는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수도권 관광거점 도시로 육성을 위한 ‘맑고 풍요로운 새 광주 관광전략‘을 수립한다.
5일 시에 따르면 2016년 복선전철 개통에 대비한 문화 관광 전략을 마련하고 유네스코 세계유산 남한산성 등 지역별로 산재된 유무형 관광자원에 대한 조사 분석과 연계방안을 마련한다.
또한 가족단위 여가문화 확산에 발맞춰 타 지역과는 차별화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관광도시로서의 변화를 위한 홍보 마케팅 전략을 제시하고 관광자원에 대한 시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하여 관광객 증가로 지역경제 및 상권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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