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정형돈의 이야기가 전해졌다.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정형돈은 과거 이경규와 함께 ‘상상원정대’에서 놀이기구를 타다가 극도의 스트레스로 피를 엄청나게 흘렸다는 웃지 못할 일화를 전했다.눈물과 웃음, 돌발 발언으로 가득했던 힐링 MC 이경규 & 성유리의 아듀방송으로 ‘힐링 감상회 2편’이 이어졌다.최민식이 출연했을 때 이경규와 여자 얘기를 많이 했었다 폭로해 이경규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또 이경규를 잡은 사람은 정형돈이었는데 이경규가 ‘상상원정대’ 출연 당시 귀여운 캐릭터로 정형돈을 추천했었다 밝혔다.그러나 정형돈은 놀이기구를 가위바위보로 정하는데 이경규는 바로 타라고 말하며 버럭했었다 폭로했고, 올라가는 데만 3분이 걸리는 놀이기구를 탔을 때를 회상했다. 이경규는 정형돈이 이 놀이기구만은 빼 달라는 부탁에 모르는 척 넘어갔었고, 일부러 정형돈에게 말 한마디 시키지 않았었다 전했다.이경규가 이윤석과 정형돈을 강제로 놀이기구에 태우는데 정형돈은 이경규의 얼굴이 갑자기 바뀌더라면서 그날 저녁 전립선이 파열됐었다면서 피가 계속 흘렀었다 말했다. 이경규는 정형돈에게 미안한 듯 어쩔 줄을 몰라 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한편 이휘재가 출연했을 때에 이경규는 이휘재에게 프로그램을 위해 머리를 깎으라 조언했었다 밝혔고, 이휘재는 머리를 깎고 스타가 되기 위해 머리를 잘랐었다 면서도 너무 긴 머리에 더 짧게 잘랐었다 전했다.그러나 촬영은 취소됐고, 이휘재는 부대장 허가가 안 나왔다는 말에 그럴 수 밖에 없음을 한탄하고 있는데 이경규가 악마의 미소를 짓고 있더라며 아직까지도 잊지 못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휘재는 몰래카메라가 취소될 줄 알고 있지 않았냐 물었고, 이경규는 반반이었다 말해 폭소케 했다. 이휘재는 그 당시 이경규에게 왜 그랬냐며 억울해했고, 이경규는 그때 자신의 노력 덕분에 뜬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성유리는 의외로 절친들이 나오면 눈물이 나와 공포스러웠다면서 난감했던 때의 일화를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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