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는 프레시원남서울 주식 3만5282주를 98억6526만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취득 후 지분율은 56.97%(4만7282주)이며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6월 30일이다.

회사측은 “경영권 취득을 통한 안정적 사업운영 및 경영효율성 도모가 취득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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