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0일 자정 그룹 비스트의 8집 미니앨범 ‘오디너리(Ordinary)’ 수록곡 ‘일하러 가야 돼’가 선공개됐다.
‘일하러 가야 돼’는 용준형이 이끄는 작곡팀 Good Life가 만들었다. 일렉피아노 사운드가 감미로운 분위기를 이뤘다. 여섯 멤버의 달콤한 보컬이 엮여 리드미컬한 곡을 완성했다. ‘일하러 가야돼’는 사랑하는 이를 두고 일하러 가야 하는 남자의 아쉬움을 녹여냈다.
비스트의 미니 8집 전곡은 오는 27일 자정 발매된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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