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비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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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비정상회담' 장위안이 다니엘에게 성욕이 많을 것 같다고 언급해 화제다. 2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55화는 배우 임원희와 손호준이이 게스트로 출연해 G12와 함께 "욕망의 화신인 나, 비정상안가요?"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이날 독일 대표 다니엘은 독일 사람들이 가진 욕구에 대해 설명하던 중, "독일은 안전을 중시하는 나라다. 나 역시 어릴 적부터 할아버지가 안전한 직장, 연금, 월급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하셨더 기억이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다니엘은 "또한 독일은 일본처럼 야동 문화가 많이 발달했다"며 "안전하고 싶은 욕구와 생리적인 욕구가 공존하고 있는 나라가 독일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듣던 유타는 일본의 야동 문화 발언에 화들짝 놀랐고, 출연진들 역시 "독일과 일본이 야동 강국이구나"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편, 장위안은 뜬금없이 "다니엘은 성욕이 강할 것 같다"고 엉뚱한 발언을 해 시선을 집중시켰다.3MC들이 황당해 하며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묻자, 장위안은 "다니엘은 일단 독일 사람이고, 중국은 관상학이 잘 발달되어 있는데, 관상학으로 보면 코가 크다. 코가 크면 성욕이 강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장위안 역시 코가 크다"라고 지적했고 장위안은 태연하게 "그래서 우리가 친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그리스의 안드레아스는 방송 출연이후 달라진 점에 대해,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싸인을 해줬다는 이야기를 꺼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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