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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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안재욱의 이상형이 밝혀졌었다.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안재욱이 결혼하기 전 어린 여자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눈물과 웃음, 돌발 발언으로 가득했던 힐링 MC 이경규 & 성유리의 아듀방송으로 ‘힐링 감상회 2편’이 이어졌다.축하사절단 이성민의 전화에 이휘재는 그 당시 가장 불쌍한 게스트였었다 말했다. 이성민은 그 당시 아무 것도 먹을 것이 없어 프림에 마가린을 섞어 마셨다면서 떡볶이를 살 때는 국물을 많이 달라고 말해 속이 쓰릴 때까지 먹었었다 밝혔다.이성민은 낡은 집으로 이사를 오니까 아내가 눈물을 펑펑 흘리고 있더라며 지금도 미안해 했고, 이경규는 힐링캠프 역사상 가장 불쌍한 게스트라 전했다. 그렇게 힐링캠프 출연 이후 이성민은 운수가 대통한 게스트 중의 하나가 되었다.이성민은 이경규가 제작한 영화에 출연할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 아직 연락이 안 왔다면서 부득불 영화에 출연하겠냐는 질문에 영혼이 실려 있지 않은 대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MC들은 힐링캠프에 출연했던 게스트를 특히나 응원하게 된다 전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이어 또 한 명의 축하 사절단 안재욱과 전화 연결이 됐다. 안재욱은 힐링캠프에 출연했을 당시 결혼을 못하냐는 질문에 난감해 했고 못 하는 건지 안 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 말했다. 이에 이경규는 연하의 여성을 좋아하는지 물었다.안재욱은 자기 나잇대에 연상을 만날 수는 없다면서 어린친구에게 사랑을 느꼈으면 좋겠다 전했고, 실제로 11살 어린 아내를 맞이해 허니문베이비까지 가져 축하를 받았다. 안재욱은 허니문 베이비가 바로 한 번에 결실을 맺을 줄은 몰랐다 말했고, 이경규는 고급 용어를 사용해 달라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안재욱은 신혼생활이 재미있다면서 지금 축하할 생활이 아니라며 지금도 슈퍼 앞 심부름을 갔다 오는 길이라면서 너무 행복하다 말하며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고, 10시 이후 통화 금지라는 말에 김제동은 놀랍다면서 통화 안 되는 남편들을 엄청나게 욕하더라 폭로했다.안재욱은 각자 생활에 충실하면 된다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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