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여름의 한가운데로 접어든 8월, 낮에는 숨 막히는 폭염에 시달리고 밤이 되면 열대야 현상으로 잠 못 드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열대야라 인해 수면에 지장이 생기는 경우 그 여파가 다음날까지 이어지게 되기 때문에 열대야가 지속되면 만성피로가 생겨 생활에 지장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이러한 한낮의 열기와 열대야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에어컨과 선풍기 등 여름철 냉방용품의 수요 또한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르면 열대야에 수면을 위한 냉방용품 선택에도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선풍기의 강풍과 미풍을 각각 10분씩 맞았을 때 체온변화를 살펴본 결과, 초기 5분은 강풍일 때 체온이 낮아지지만, 10분 이상 선풍기 바람에 노출될 경우 오히려 강풍일 때 체온이 올라갔다. 이유는 강한 강도로 선풍기 바람을 쐬면 피부의 마찰력이 높아지면서 체온이 오히려 올라갈 수 있고, 자율신경 중에 교감신경이 열을 많이 뿜어내고 몸을 흥분시키는 신경계가 활성화되기 때문에 몸에 열이 많이 나면서 흥분 상태로 바뀌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선풍기를 오래 사용할 때는 강풍보다는 자연바람에 가까운 미풍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이에 따라 자연바람에 가까운 바람을 구현한 선풍기로 윈드앰프의 AF1010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날개 없는 선풍기인 AF1010의 경우 국산 벤처기업기업의 기술력으로 만들어 진 제품으로 국내 특허 및 실용신안 기술 등록은 물론 해외 8개국 및 유럽 지역 특허출원을 하여 날개 없는 선풍기 시장에 새 바람을 몰고 오고 있다.

이 제품의 경우 8단계 풍속조절로 섬세한 바람을 구현할 수 있으며 1~3단의 초미풍 모드는 자연에 가까운 바람으로 장기간 사용이나 수면 시 사용에도 적합하다. 또한 윈드앰프만의 특허기술로 날개가 노출되지 않은 숨겨진 팬의 형태이기 때문에, 아이를 키우거나 잠버릇이 있는 사람,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다. 사용자를 고려한 8시간 타이머 예약기능, LED터치 조작, 다기능 무선리모컨 등의 편의기능 역시 장점이다.윈드엠프 AF1010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 및 기술 문의는 윈드앰프 공식 카카오스토리(https://story.kakao.com/ch/windamp)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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