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2009년에 LPGA 투어에 뛰어든 최운정이 오랜 염원을 이뤘다.2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최운정이 우승을 차지했다.최운정은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를 기록, 연장 첫홀에서 보기를 기록한 장하나를 누르며 우승했다.2009년부터 LPGA 투어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최운정은 이번 대회 전까지 156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준우승만 세 번 했기에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로써 한국은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최운정의 우승으로 올해 투어 우승 횟수가 11회로 늘어났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운정, 축하한다는 말 전합니다” “최운정, 아버지도 대단하시네” “최운정, 대박이다 감동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