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최근 동물 마스크팩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미네카(대표 서상원)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이 마사지팩’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오이는 피부관리용으로 활용도가 높다. 특히 여름철과 같은 뜨거운 날씨에 효과적인 역할을 하는데, 수분이 많아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무더위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탁월하기 때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멜라닌 색소의 생성도 억제해 미백 효과도 지닌다. 미네카 오이 마사지팩은 오이 모양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으로, 오이 추출물을 주성분으로 만들어 효능 면에서도 오이와 흡사하다. 미네카 오이 마사지팩에도 비타민 A와 비타민 C, 이소엘시트린 외에도 다량의 오이 추출물이 첨가돼 있다. 이 성분들이 주름개선과 미백에도 효과적인데, 식약청이 고시한 성분인 아데노신과 나이아신아마이드도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여름철 해변의 모래사장에서 뜨겁게 달구어진 피부의 진정 및 소염작용에 효과적이다. 오이 마사지팩에 함유된 마치현추출물이 이 작용을 돕는다. 또한, 항산화를 돕는 폴리페놀 성분이 함유된 무화과추출물, 피부에 윤기와 수분을 더하는 석류 추출물 등 피부에 좋다고 알려진 천연 추출물 약 9종이 함유돼 있어 여름철 피부관리에 효과적이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미네카 오이 슬라이스팩은 피부에 직접 닿는 팩인 만큼 오이 부직포에 대한 검증도 완료했는데, 인쇄잉크 안전성 테스트를 통과해 안전성을 검증 받은 제품이다. 또 오이 팩 모양을 닮은 슬라이스 형태인 만큼 1봉지 당 총 24 슬라이스의 팩을 얼굴, 몸 등 신체 전 부위에 고루 붙여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60g의 대용량 에센스로, 한 번 사용한 팩은 15~20분 후 마르면 에센스를 재충전, 다시 사용해도 충분하다. 여름철 가정에서는 물론 바캉스나 등산, 캠핑 등 각종 야외활동용으로 적합하다. 미네가 관계자는 “자외선차단제를 바른 뒤 사용하면 피부의 재생과 진정을 도울 수 있어 여름철 피부 관리에 보다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기본적인 사용법은 일반적인 마사지팩과 동일하며, 마사지팩을 떼고 남은 에센스 역시 세안으로 닦아낼 필요가 없어 야외에서 더욱 유용하다. 자세한 제품정보는 미네카 홈페이지(www.mineca.c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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