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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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홍석천이 광고와 관련한 이야기를 전했다.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홍석천은 최근 셰프들이 광고를 많이 찍는다면서 특별히 최현석 셰프를 언급했다.오르락내리락 롤러코스터 같은 삶을 살고 있는 만화 같은 네 남녀 홍석천, 이국주, 지민, 주헌이 출연해 웃픈 스토리를 대방출했다.홍석천은 이태원에 9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매출이란 것이 의미가 없다 말했다. 왜냐하면 직원들이 150명이고 4대 보험으로 들어가는 부분이 많아 그렇다며 9개의 가게 중 3개의 가게만 효자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주헌은 만원 넘어가는 레스토랑이 비싸다고 생각한다면서 홍석천은 안 그래도 저렴하게 받는 레스토랑을 오픈했다며 주헌에게 꼭 오라 말했고, 주헌은 홍석천의 식당이 너무 비싸 보여 밥을 먹고 싶은데 못 먹었다 말했다.이에 홍석천은 안타까워했고, 아이돌 중에 후배가 오면 돈을 잘 안 받는다며 특히나 신인들에게서는 안 받는다 말했다. 규현은 삼시세끼 밥을 먹으러 가도 되는지 물었고 홍석천은 규현에게 돈을 잘 벌지 않냐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국주는 대세녀 답게 광고를 10편 정도 찍었다면서 많이 찾아줄 때 관심을 받고 있다는 생각과 예전과 달라졌다는 느낌을 받는다 전했다. 홍석천은 최근 셰프들의 인기가 굉장한데 심지어 김풍까지 광고를 찍었더라며 분노하는 듯 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홍석천은 최현석이 잘 나가기 때문에 최고급이라 했고, 자기는 싼 편이라 말하며 광고주들의 전화를 기다린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주헌은 집에서 랩을 하는 것을 너무 싫어해 경제적 지원을 끊었었다 말했지만 부모님의 직업이 드러나자 MC들은 ‘에이~’ 라며 황당한 듯 했다.주헌은 보석디자이너인 어머니의 다이아몬드를 훔친 적이 있다면서 눈여겨봤던 다이아몬드 가루를 종로에 가져가 팔려고 하다보니 생각보다 돈이 많지가 않더라며 처음 털어 놓는 얘기라 했고, 김구라는 어려서부터 손버릇이 좋지 않았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국주는 정주리의 임신 소식을 처음 듣고 새벽 3시에 미역국을 사러 갔었다면서 우는 정주리에게 “너는 남자라도 있지 나는 더 외롭지 않겠냐”라 말했다며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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