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빅뱅 탑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문의 사진을 잇따라 올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돼지 엉덩이 사진에 이어 피범벅된 자신의 얼굴 사진을 올린 것.
탑은 24일 인스타그램에 돼지 떼 사진을 올렸다. 특히 엉덩이가 클로즈업된 사진이 대분이었다. 팬들이 의문을 갖자이 사진은 삭제되고 곧이어 피를 흘리는 탑 얼굴 사진이 올라왔다.
팬들은 지디&탑(GD&TOP)이 컴백을 앞두고 티저 사진을 올렸다는 의견과 탑의 SNS가 해킹을 당했다는 의견으로 갈려 있는 상태다.
한편 지디&탑은 오는 8월5일 신곡 ‘쩔어’를 선보인다.
anju101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