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LG생활건강 ‘오휘 미라클 모이스처’는 오휘 브랜드의 대표적인 베이직 스킨라인으로서 올해 첫 출시 이후 6개월여 만에 300억원 매출을 기록한 히트상품이다.
이 제품은 촉촉한 보습을 중시하는 중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끌면서 면세점에서도 두 자릿수의 매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오휘 모델 김태희가 기본 스킨케어로 애용한다는 입소문이 퍼져 국내외에서 인기가 높아졌다.
‘오휘 미라클 모이스처’는 한국 여성의 가장 큰 피부 고민인 건조함을 해소하고 튼튼한 보습케어를 선사함으로써, 피부 건조로 인한 칙칙한 피부톤, 거친 피부결, 트러블 등 피부고민이 개선되도록 도움을 준다.
‘오휘 미라클 모이스처 6종’은 오휘 만의 쉬폰 세라마이드™ 성분을 함유해 깊은 보습으로 쉬폰 케이크처럼 촉촉하고 투명한 피부 빛을 선사한다. 피부 보습 장벽을 모사한 천연 유래 쉬폰 세라마이드™ 성분은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수분이 마를 틈 없이 생기 넘치는 동안 피부로 가꿔준다고 LG생활건강은 설명했다.
오휘 브랜드는 ‘오휘 미라클 모이스처’의 성공에 힘입어, 지난 4월 하절기를 겨냥해 수분 트리트먼트 화장품 ‘오휘 미라클 아쿠아’ 5종을 추가로 출시해 수분 라인까지 확장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오휘 미라클 모이스처는 아름다운 피부의 시작은 충분한 보습에서 시작한다는 기본에 충실한 콘셉트로, 국내외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오휘는 향후에도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합리적인 명품 화장품으로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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