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EMW가 차세대 전지 공급 소식에 이틀째 강세다.
12일 코스닥시장의 EMW는 전날 상한가로 마감한데 이어, 9시 29분 현재 전날보다 465원(25.83%) 오른 2265원에 거래되고 있다.
EMW는 10일 차세대 전지로 주목받는 공기아연전지 ‘에이터너스’를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EMW 공급하는 에이터너스는 가로와 세로가 각각 17㎝와 18㎝ 크기이며 높이는 7.5㎝, 무게는 2.5㎏이다. 수술용 조명으로 200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고 휴대전화에서는 30회 충전이 가능해 획기적인 전지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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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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