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이 11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롯데그룹 형제간 경영권 다툼의 분수령이 될 일본 롯데홀딩스 주주총회는 오는 17일로 전격 결정됐다. [연합뉴스]
ysk@heraldcorp.com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이 11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롯데그룹 형제간 경영권 다툼의 분수령이 될 일본 롯데홀딩스 주주총회는 오는 17일로 전격 결정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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