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이 11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롯데그룹 형제간 경영권 다툼의 분수령이 될 일본 롯데홀딩스 주주총회는 오는 17일로 전격 결정됐다. [연합뉴스]

<YONHAP PHOTO-2957>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 입국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11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롯데그룹 형제간 경영권 다툼의 분수령이 될 일본 롯데홀딩스 주주총회는 오는 17일로 전격 결정됐다. 2015.8.11 pdj6635@yna.co.kr/2015-08-11 22:34:52/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 입국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11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롯데그룹 형제간 경영권 다툼의 분수령이 될 일본 롯데홀딩스 주주총회는 오는 17일로 전격 결정됐다. 2015.8.11 pdj6635@yna.co.kr/2015-08-11 22:34:52/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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