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세계 7위의 경제권인 아세안지역 진출을 희망하는 수출 유망 중소기업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아세안 시장은 연내 아세안경제공동체(AEC) 출범으로 경제공동체를 구성하게 되면 인구 6억명, 국내총생산(GDP) 2조 3000억 달러의 거대시장이 되어 우리에겐 신(新)판로개척의 길이 열리게 된다. 벌써 세계 각국에서 관련 유통 및 소비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중이다.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센터는 한류 프리미엄을 활용해 도내 중소기업이 아세안 지역에 수출판로를 개척하고 기존 진출기업에게는 보다 다양한 국가로 판로 확대 기회를 주고자 다음달 3일 수원 라마다플라자에서 상담회를 개최한다.
수출상담회에는 말레이시아, 싱가포르를 비롯 아세안 10개국을 대상으로 40여개사의 바이어를 초청할 예정이다. 아세안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경기도에 제조 시설 혹은 사무소 보유)이면 상담회 참가신청이 가능하며 경기중소기업센터가 운영하는 비즈니스매칭시스템(www.gtrade.or.kr/bms)으로 신청하면 된다.
바이어와 상담매칭이 이루어진 기업은 바이어 정보 제공 및 미팅시 통역원이 지원되며 현장에서 무료로 수출애로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중기센터 마케팅지원팀(031-259-6145)에 문의하면 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