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무더위로 인한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바캉스는 직장인이 포기할 수 없는 것 중 하나다. 특히 폭염주의보가 잇달아 내린 올해 여름은 대구의 경우, 낮 최고 37도를 기록하기도 해 국내외에서 물놀이를 즐기려는 이들이 더욱 많아지고 있다. 이처럼 무더위가 지속되다 보니 바캉스 장소에서 내리쬐는 태양볕에 피부 노화가 진행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자외선은 콜라겐을 분해하고, 합성을 억제하기 때문에 탱탱했던 피부가 탄력을 잃고 지치는 경우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콜라겐은 피부 진피층의 70%를 차지하는 단백질로 탱탱하고 건강한 피부 유지에 필수적이라고 볼 수 있다. 보통 20대 후반이 되면 탄력이 저하되고 피부 노화가 눈에 띄는 이유는 나이가 들수록 콜라겐 합성이 더뎌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콜라겐이 자외선으로부터 분해되는 것을 최대한 막기 위해서는 바캉스 기간 선크림을 2시간마다 덧바르는 것이 좋지만, 물놀이를 하다 보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선크림이 땀과 물에 자주 씻겨 내려가기도 하는 만큼 바캉스가 끝난 후 실질적인 콜라겐 생성 촉진이 필요할 수 있다. 후즈후피부과 천호점 오세웅 원장에 따르면, 일반 필러와는 다른 콜라겐 생성 촉진제인 '엘란쎄'가 휴가철 탄력을 잃은 피부에 즉각적인 개선 효과를 줄 수 있다. 단순히 주름을 메워주는 일반적인 필러 시술과는 달리, 자가 콜라겐 생성으로 피부 속부터 볼륨 있게 채워주며, 피부 탄력과 재생, 피부 톤 개선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특히 기존 필러는 6개월-1년의 짧은 지속기간으로 자주 시술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 반면, 엘란쎄유지시간은 약 2배 이상으로 길다는 오 원장의 설명이다. 다른 콜라겐 촉진제와는 달리 엘란쎄필러에 의해 생성되는 콜라겐은 콜라겐 Type I과 콜라겐 Type III의 비율이 정상 피부에 존재하는 콜라겐과 같아,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러운 편이다.움직임이 많은 팔자와 앞 광대, 볼 등 탄력 저하가 나타나기 쉬운 곳에도 약 2년 이상의 볼륨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봉긋하고 이쁜 이마를 만드는데도 효과적인 만큼 보형물을 삽입하는 이마성형대신 엘란쎄시술을 택하는 이들도 찾아볼 수 있다.오 원장은 "햇빛에 의한 광노화는 평소에 자외선 차단제를 잘 바르면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지만 피부에서 한번 분해된 콜라겐을 되돌리기는 쉽지 않다"면서 "콜라겐은 단백질의 일종으로 입자가 크기 때문에 피부에 직접 발라도 침투되기 어려운 만큼, 직접적인 생성을 유도하는 엘란쎄 전문 병원을 택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후즈후피부과는 엘란쎄 본사(Headquarter)인 영국 싱클레어사(SINCLAIR Aesthetic)에서 선정하는 국제의료자문위원(ELLANSE International Medical Advisory Board)이 있는 병원으로 알려졌다. 국제의료자문의원은 엘란쎄 본사와 함께 의료신기술 및 신제품 개발을 위한 다양한 연구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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