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여름철 무더위가 장기간 지속됨에 따라 몸과 마음이 지쳐가고 있다. 이런 날씨에는 그 어느 때보다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고온다습한 기온으로 인해 면역력이 약해져 각종 세균 및 바이러스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이다. 면역력을 올리기 위해서는 장어 등 각종 보양식도 좋지만, 언제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도 효과적이다. 온 국민의 사랑을 받는 국민보약 홍삼도 그중 하나. 홍삼은 면역력을 높이고 혈행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피질에서 분비하는 에너지 생성 촉진 흐름을 조절해 운동 능력을 높이는 등 자양강장에 탁월하다. 문제는 온 가족이 함께 섭취하기에는 가격부담이 만만치 않다는 것. 그러나 포전부터 생산, 판매까지 직접하는 농공상 융합시스템을 도입한 업체의 제품이라면 얘기는 달라진다. 홍삼업계 작은 거인으로 불리는 ‘양지홍삼(주식회사 믿음의나무)’의 경우가 그렇다. 양지홍삼은 농공상 융합시스템을 13년 전에 도입, 유통 거품을 제거함으로써 품질 높은 제품을 반값으로 공급하고 있다. 그 결과, 중소기업임에도 불구하고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지홍삼 측에 따르면, 온라인 쇼핑몰 순위사이트 랭키닷컴 8월 11일 기준으로 정관장을 제치고 홍삼 전문 쇼핑몰 중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홍삼업계에서 상당 부분 입지를 굳힌 상태다.또한 기업의 인기도를 반영하는 ‘네이버 키워드 검색수’도 농협의 한삼인, 동원의 천지인 등 대기업을 제치고 정관장에 이어 2위에 올랐다. 대기업이 장악하고 있는 홍삼시장에서 중소기업이 이 같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양지홍삼 측은 객관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한 성분과 가격비교, 수많은 고객들의 경험담 등을 근거로 최상의 제품을 선택하는 네티즌의 특성 때문이라고 답했다. 즉 브랜드 인지도나 매스컴 홍보 등에 따라 선택이 좌우되는 오프라인 시장과 달리 제품 자체에 집중하는 온라인 시장이 양지홍삼에게 오히려 득이 되었던 것. 이 홍삼업체는 MBC 불만제로Up과 채널A 먹거리X파일 등 공신력 있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차례 양심있는 소신업체로 보도된 바 있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 등이 후원하는 ‘2014 대한민국 올해를 빛낸 히트상품’,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주관하는 ‘HIT500’ 상품에도 선정됐다. 양지홍삼 최승 대표는 “각종 언론 보도와 정부기관의 수상 내역은 양지홍삼의 품질을 신뢰한다는 의미다”며 “수많은 고객의 생생한 후기들이 업체의 신뢰성을 뒷받침해주고 있다”고 자신했다. 이어 최 대표는 “가격 거품을 제거한 좋은 제품으로 많은 분들의 건강에 도움을 되자는 단순한 생각으로 지금의 양지홍삼을 만들게 됐다”며 “바른길 가장 빠른길이라는 양지홍삼의 생각에 많은 분들이 동의해 주시는 것 같아 기쁘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은 양지홍삼 공식 홈페이지(www.samsamo.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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