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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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재현 부녀가 플라잉 요가를 체험했다.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재현 부녀는 플라잉 요가를 체험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더 친밀해진 듯 했다.아빠 조재현의 굳어버린 몸을 풀기 위해 딸 조혜정과 힐링 플라잉 요가에 함께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조재현은 요가를 했다던 조혜정이 전혀 하지 못 하더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어느새 요가 전문가가 되어 힘으로만 요가를 시작했다. 팔 힘으로 버티는 건 괜찮았지만 자세가 영 나오지를 않았다. 그래도 대부분 잘 따라하는 듯 했고 시간이 갈수록 점점 힘들어지는 듯 했다. 조재현은 마이크를 차면 더 힘들다면서 학생들에게 마이크를 하나하나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엔 스카이 플랭크 자세를 하는데 조재현은 더 이상 못 하겠던지 108배 자세로 바꿔 폭소케 했다.체력이 바닥난 아빠 조재현을 위해 잠시 쉬기로 하는데 엄마와 아기로 분한 동작을 하면서 조재현은 의아했던지 코치에게 지어낸 거냐 아니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고, 이번엔 두 사람이 위치를 바꿨다.조재현은 강혜정을 꼭 안았고 조혜정은 장난으로 안았는데 아빠는 진심으로 꼭 안아줘 미안했다며 자기도 진작 할 걸 그랬다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조재현은 집안 자체가 사랑한다는 표현을 안 한다면서 안아준 것으로 표현이 됐을 거라 밝혔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한편 다음 동작에서 조재현은 단번에 해내며 누워 쉬웠고, 조혜정에게는 자기가 하는 모습을 보지 않았냐며 원리를 알면 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재현은 이게 가장 쉬운 거라면서 코치의 도움을 받는 조혜정에게 다시 해야 한다며 잔소리를 퍼부었다.조재현은 아빠가 옆에서 하는 말이 너무 신경 쓰였다 말했고, 조재현은 본격적으로 누워 있을 심산인지 베게를 찾았다. 하지만 해먹에 누워 몸을 꼬물꼬물이며 올챙이가 되고 해먹의 탄력을 이용한 전신스트레칭으로 폭소케 했다.조재현은 안정을 취하겠다며 그만 해먹 안으로 들어갔고, 옆에서 힘겨워하던 조혜정은 코치의 도움으로 겨우 해먹에 몸을 누일 수 있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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