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혜성 인스타그램
사진: 김혜성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차예련의 매너가 화제다.지난 12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영화 ‘퇴마: 무녀굴’ 주연 4인방이 출연한 가운데 김혜성을 배려한 차예련의 매너가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김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씨네21 올드팀 VS 영팀. 유선, 김성균, 차예련, 김혜성 ‘퇴마: 무녀굴’. 키작남을 배려 힐에서내려와 주는 애련이누나. 콩나물 덜 먹어서 그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엔 ‘퇴마: 무녀굴’ 주연 4인방인 김성균-유선, 차예련-김혜성이 나란히 서있다. 특히 키가 큰 차예련이 상대적으로 키가 작은 김혜성을 배려해 하이힐에서 내려와 슬리퍼를 신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하이힐이 아닌 슬리퍼를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명품 몸매와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차예련 매너녀 등극이네” “차예련 진짜 예쁘다” “차예련 김혜성 둘 이 잘 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였따.한편 차예련과 김혜성이 출연하는 영화 ‘퇴마: 무녀굴’은 정신과 의사이자 퇴마사인 ‘진명’과 그의 조수 ‘지광’이 기이한 현상을 겪고 잇는 ‘금주’를 치료하다 그녀 안에 있는 강력한 존재와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공포물로 신진오 작가의 공포 소설 ‘무녀굴’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오는 20일 개봉 예정.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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