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아찔한 길이의 핫팬츠를 입고 외출에 나선 여성의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이미지 공유 사이트 imgur 에는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에는 한 여성이 청바지 소재로 된 핫팬츠를 입고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여성은 짧은 하의를 통해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이 바지의 길이는 여성 속옷만큼이나 짧아 아찔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해당 하의가 청바지 소재로 된 속옷인지 짧은 반바지인지를 두고 여러가지 의견을 보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속옷인가? 청바지인가? 너무 아찔한 길이네” , “아무리봐도 속옥길이다”, “저걸 입고 외출할 수 가 있나? 속옷인데?”, “짧지만 외출복 맞다, 소재를 보면 속옷이 절대 아니다”, “속옷인지 외출복인지. 상관없고 그저 너무 선정적인 옷이다.” , “너무 과감하신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