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청정섬 제주의 천연 탄산수가 함유된 모공 딥클렌징 라인 ‘온더바디 스파클링 모공톡스’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온더바디 스파클링 모공톡스 라인’은 폼클렌저, 모공마사지 젤폼, 버블폼, 클렌징워터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이 제품은 미네랄과 영양이 풍부하다고 알려진 제주 산방산 천연 탄산수가 함유되어 모공 속 메이크업 잔여물은 물론 미세먼지, 노폐물까지 말끔하게 클렌징 해주고, 특허 받은 ‘모공세정 컴플렉스’가 모공 내 각질 및 미세 노폐물을 제거하여 피부를 깨끗하게 정화해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스파클링 모공톡스 폼클렌저’(150g/1만500원대)는 모공 청결도 개선 임상 실험을 완료했으며 ‘스파클링 모공마사지 젤폼’(150g /1만500원대)은 제주 탄산수와 곤약 성분으로 피부 탄력을 높여주고 모공 속 블랙헤드 및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준다.

‘스파클링 모공톡스 버블폼(’300ml /1만3900원대)은 풍성한 탄산수 거품으로 모공 속까지 세심하게 거품 세안이 가능하고, ‘스파클링 모공톡스 클렌징워터’(500ml/1만6500원대)는 메이크업 클렌징과 보습을 한번에 해결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