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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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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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잭슨이 허세를 부렸다.28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잭슨은 집에 수영장 하나쯤은 다 있지 않냐며 허세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우리동네 예체능배 제1회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개최하면서 각국에서 모인 최정예 훈남 수영반이 출전했다.강호동은 파비앙에게 태권도 편에 출전해 죽을 뻔 하지 않았냐며 짓궂은 농담을 했고, 파비앙은 사실 얼마 전에 다쳤다며 뺐다. 줄리안은 항상 파비앙에겐 2주 전 일이 생긴다며 정곡을 짚어 웃음을 자아냈다.로빈은 지난 수영 오디션에서 예선을 거쳐 결승까지 올라갔었는데 3등으로 들어와 안타까운 탈락을 했었다. 로빈은 사실 어깨가 아팠다며 묻어갔고, 오늘을 위해 칼을 갈았다며 복수하겠다는 뜻을 전했다.료헤이는 한국에 온지 거의 10년이 됐다 말했고, 사실 배구선수 출신이었다 밝혔다. 료헤이는 선수를 하기에는 단신이어서 이제는 배구를 취미생활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했고, 이어 직접 스파이크 시범을 보이는데 정형돈이 그 공을 받게 됐다.료헤이는 세게 쳐야 하는지 물었고 정형돈은 살살 해달라며 두려워했다. 강스파이크에 정형돈이 옆으로 몸을 돌렸고 청심환대신 당분을 섭취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료헤이는 맞추고 싶었다며 아쉬워했고 정형돈은 십년감수한 기분인 듯 했다.

▲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료헤이는 일본에서 의무적으로 수영을 배운다면서 별명이 장어였다 했고 절대 쉽게 보지 말라면서 탄력있게 꿈틀꿈틀 잘 나갈 것을 다짐했다. 강호동은 장어의 힘을 인정했고 정형돈은 웬만해서는 못 잡는다며 능청을 떨었다.이어 잭슨은 다짜고짜 칼을 요청했고, 강호동은 국가대표 펜싱 선수였다던 잭슨을 소개했다. 잭슨은 펜싱을 계속하지 그랬냐는 질문에 정말 멋진 가수가 될 줄 알았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GOT7이 잘 되고 있지 않냐는 질문에 미소를 지었다.잭슨은 랩을 선보이겠다면서 프리스타일은 안 된다 말해 폭소케 했고, 집에 수영장이 있었다 말해 모두의 의심을 자아냈다. 그렇게 살기 위해 생존 수영을 배웠다던 잭슨의 수영 실력이 기대감을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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