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수경이 현주의 휴대폰을 뒤졌다.8월 17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41회에서는 유현주(심이영 분)을 향한 주경민(이선호 분)의 눈길을 포착한 수경(문보령 분)이 유현주의 휴대폰을 몰래 뒤졌다.이날 방송에서 주경민은 유현주를 몰래 쳐다보았다. 유현주는 일 하느라 주경민의 시선을 느끼지 못했다. 주경민을 훔쳐보던 수경이 유현주를 향한 주경민의 시선을 느꼈다. 이때 주경민이 일어나 거래처 미팅이 있다며 나갔다.

이때 현주에게 전화가 왔다. 장성태(김정현 분)였다. 현주는 “네, 이제 저도 들어가야지요. 걱정 안 하셔도 돼요. 택시타고 들어가면 돼요”라고 말했다.장성태는 “나도 미팅이 있어서 그럼 먼저 퇴근해라”라고 했고 현주는 “그럼 미팅 잘 하시고요”라며 끊었다. ‘미팅’이라는 말이 나오자 수경이 눈빛이 또 변했다. 수경은 현주가 주경민과 통화한 것 아닌지 의심한 것이다.수경은 몰래 현주의 휴대폰을 훔쳤다. 수경은 비밀번호를 풀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이후 수경은 현주에게 “이거 찾아요? 저쪽에 떨어져 있더라고요”라며 건네줬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장성태의 비서는 성태가 누구와 통화하며 그렇게 웃는지 궁금해했다. 그러나 성태는 말해주지 않았다.이후 비서는 “주경민 대표가 묻더라고요 유현주씨랑 대표님이랑 친하냐고. 위층 사이코인데”라며 웃었다. 이에 장성태는 그저 웃을 뿐이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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