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영국 출신 프로듀서 제이펠릭스(J-Felix)가 첫 정규 앨범 ‘101 Reasons’를 국내 발매했다.
제이펠릭스는 영국 브리스톨에서 태어나 현재 브라이튼에서 활동하고 있는 프로듀서로 미러볼을 뒤집어 쓴 독특한 모습으로 활동 중이다. 드럼, 기타, 베이스, 키보드, 신디사이저 등 다양한 악기들을 독학으로 익힌 그는 올 초 80년대 펑크(Funk)와 재즈의 영향 받은 디스코ㆍ부기 사운드를 담은 데뷔 미니앨범을 발표해 BBC 라디오에 선곡되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101 Reasons’를 비롯해 ‘Patience’ ‘Late Night S.O.S’ ‘Reason 90’ ‘Don’t Mean A Thing’ ‘Time’ ‘Keep It Up’ ‘Lady T’ ‘Show ‘Em How It’s Done’ ‘Keep on’ 등 15곡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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