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
사진 :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손나은의 셀카가 화제다. 오는 8월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 손나은이 출연하는 가운데, 셀카가 덩달아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손나은은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를 통해 “벌써 2주차!! 응원해준 팬들 고마워요!!! 하루하루 행복하다^^ 아쉽지만.. 금발은 이제 안녕... 또 다시 볼 수 있길...조심히 들어가고 좋은 주말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번 신곡 ‘리멤버(Remember)’ 활동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금발에 도전한 손나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변신을 예고한 듯한 발언은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증폭시키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번째 스무살’ 손나은, 드라마 촬영 때문인가?”,“‘두번째 스무살’ 손나은, 금발도 귀여워”,“‘두번째 스무살’ 손나은, 항상 응원할게 힘내자”,“두번째 스무살‘ 손나은, 대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tvN ‘두번째 스무살’은 꽃다운 19세에 덜컥 애엄마가 되어 살아온 38세 하노라가 난생처음 캠퍼스 라이프를 겪는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15학번 새내기 하노라와 갓 스물이 된 친구들의 멘붕과 소통을 그린 청춘 응답 프로젝트. ‘오 나의 귀신님’ 후속으로 8월 말 첫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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