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폭발 사고가 발생한 중국 톈진(天津)에 비가 내리면서 맹독성 물질의 유출, 기화 등 2차 환경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주차되어 있다가 피해를 당한 차들이 18일 물에 잠겨 있다. [톈진=신화ㆍ연합뉴스]
대형 폭발 사고가 발생한 중국 톈진(天津)에 비가 내리면서 맹독성 물질의 유출, 기화 등 2차 환경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주차되어 있다가 피해를 당한 차들이 18일 물에 잠겨 있다. [톈진=신화ㆍ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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