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전소민 기자]군산시가 ‘군산항 밤부두 콩쿠르’의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오는 10월 9일부터 3일간 열리는 ‘2015 군산시간여행축제’의 한 프로그램인 ‘군산항 밤부두 콩쿠르’는 군산의 역사와 문학이 담긴 군산항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1930년대를 잘 나타내는 복장과 악기 등 시대를 거슬러 근대를 잘 연출할 수 있는 군산시민과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콩쿠르 참자자에게는 오는 28일과 내달 11일 두 번에 걸쳐 예심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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