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화 ‘검은사제들’에 출연하는 배우 강동원의 근황 사진이 공개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차기작에서 신부 역을 맡은 강동원’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강동원은 영화 ‘검은 사제들’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강동원은 186cm의 훤칠한 키에 조각외모까지 겸비하며 유독 돋보이는 외모를 과시하고 있다.

김윤석이 출연하는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처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뛰어든 두 사제의 이야기를 담았다.

연기파 배우 김윤석이 모두의 반대와 의심 속에서 고통 받는 소녀를 구하기 위해 나서는 김신부를, 강동원이 그의 부사제 최부제를 각각 연기한다.

한편 19일 한 매체는 강동원이 FNC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지만 FNC는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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