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문한이 웃음을 자아냈다.18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문한은 이재윤의 참몸을 원한다면서 웃음을 자아냈다.‘우리동네 수영반’의 다섯 번째 정식 대결 상대로 ‘연예인 마스터즈팀’과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연예인 마스터즈팀 중 김세영은 최근까지 수영을 했었기에 강력한 라이벌이 될 듯 했고 해설진은 이들을 만만하게 보면 안 된다며 긴장감을 가져야 할 것 같다 전했다. 첫 번째 주자로 이재윤과 문한이 나섰는데 이재윤은 역시나 참몸을 드러내며 여심을 흔들었다.남자가 봐도 놀라운 이재윤의 몸매에 방성훈은 한 때라면서 왕년에는 자신의 몸 역시 저 정도는 됐다며 능청을 떨었다. 팀의 운명을 결정지을 첫 번째 주자로서 긴장감이 팽팽한 가운데 두 사람이 물 속으로 뛰어들었다. 출발은 문한이 빨랐는데 동시에 스트로크를 시작하면서 숭부 예측이 불가능하게 됐다. 가속을 시작한 이재윤은 파워수영을 선보였고 두 사람은 거의 같은 속도로 스퍼트를 내기 시작했다. 문한 역시 리틀 쑨양으로서 속도를 올렸는데 이재윤이 근소하게 앞서며 1위로 들어오게 됐다.이재윤이 개인전 1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두자 수영반은 거의 축제분위기에 취했다. 연예인 마스터즈팀은 단 팔 한마디 차이였다며 안타까워했고, 두 사람의 기록이 정확이 1초 차이를 보였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이재윤은 상대 선수의 실력에 긴장했지만 힘을 내 나갔다며 소감을 전했고, 문한은 이재윤같은 몸을 원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문한의 얼굴을 보더니 메이크업을 진하게 했냐면서 수영을 해도 지워지지가 않는다 말해 폭소케 했다.이어서 민혁가 니엘이 두 번째 주자로 등장했다. 최윤희는 민혁에게 한 칸 옆으로 옮기라 말했고 두 사람은 레일을 제대로 찾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훈은 출발대 앞에만 서면 긴장하는 민혁이 안타까운 듯 했다.니엘은 빠른 스트로크로 조금씩 거리 차이를 벌렸고 결국 1위로 니엘이 2위로 민혁이 들어서며 수영실력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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