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중소기업청이 전국 기초자치단체 156개 지역특구 가운데 전남 영광군 등 9곳을 우수특구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가운데 영광 보리산업특구는 지난 2012년 5만2500t이던 보리생산량이 특구 지정 이후인 지난해 5만7800t으로 늘어난 점과 규제특례를 활용해 폐교를 보리보관소로 사용한 점 등을 높이 평가받아 대상에 선정됐다.
민간자본을 활발하게 유치한 해운대 컨벤션영상해양레저특구와 바이오메디컬 단지를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화순 백신산업특구는 우수상을, 진천 국제교육문화특구 등 6개 특구는 장려상을 받게 됐다.
realbighead@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