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지현 기자] 이기홍이 한국을 방문한다.오는 9월 17일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개봉을 앞두고 이기홍과 토마스 생스터가 내한한다.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은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미로에서 탈출해 또 다른 세상 ‘스코치’에 도착한 러너들이 미스터리한 조직 ‘위키드’에 맞서 벌이는 생존 사투를 담은 작품. 지난해 국내 관객 281만 명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던 영화 ‘메이즈 러너’에서 이기홍은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카리스마를 선보여 할리우드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특히 한국계 배우로 국내 관객들에게 인기를 얻기도. 토마스 생스터 역시 ‘러브 액츄얼리’ 이후 훈남으로 성장한 모습으로 관객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이기홍과 토마스 생스터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한국에 머물며 내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특히 이기홍은 직접 한국어로 한국 방문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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