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삼성자산운용은 3일 종전 주식운용본부를 ‘성장(Growth)주식운용본부’와 ‘가치(Value)주식운용본부’ 두 개 조직으로 나누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에 따라 Growth주식운용본부장은 이승준 상무(사진)가 담당한다. KTB자산운용의 주식운용본부장으로 삼성자산운용에 합류하게 된 이승준 상무는 최고투자책임자(CIO)로서 Growth주식운용팀과 Core주식운용팀을 맡게 됐다. 한편 주식운용본부 산하의 Value주식운용팀을 Value주식운용본부로 격상시켰으며, 민수아 본부장이 승진해 이를 담당하게 됐다.
yjsung@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