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지구는 서울시에서 직접 추진하고 SH공사가 시행하고 있는 개발면적 366만㎡ 규모로 마곡지구의 상업용지 비율은 3.2%로 분당 8.4%, 위례 7.2%, 동탄2신도시 4.5%에 비해 훨씬 낮은 수준이다. 상가의 공급은 크게 부족한데 반해 임대수요는 풍부하다.
LG 사이언스 파크를 필두로 롯데그룹 중앙연구소, 신세계몰, 이대의료원, 롯데컨소시엄,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넥센타이어, 코오롱, S-Oil 등 굴지의 38개 기업들과 ㈜케이티앤씨, 희성전자, 홈앤쇼핑 등 13개 기업 입주 예정이며 16만 명 이상이 마곡지구로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마곡지구 아파트 상주인구와 오피스텔 거주자가 모이는 중심위치에 있다는 점과 주변으로 풍부한 배후수요와 유동인구 확보로 안정적이고 고수익을 노려볼 수 있는 특급 수익형 부동산이다.
서울 마곡지구 B5-1BL G퍼스트 상가와 오피스를 분양 중이다. 연면적 36,609.66㎡, 지하 5층~지상 14층 규모로 지하층은 주차장, 지상 1~2층은 상가, 지상 3~4층은 94실의 오피스, 지상 5~14층은 오피스텔 475실로 구성된다.
5호선 마곡역과 도보 1분거리 초역세권 상가로 가시성과 접근성이 좋은 사거리 코너상가다.
전용률 약 54%선으로 3면 개방형 상가로 1층 28개, 2층 18개 점포로 이루어 졌으며, 마곡역 3번출구와 10차선 공항대로변에 바로 접해 있고 사거리 코너에 위치하고 있어 높은 프리미엄 형성이 예견된 곳이다. 오피스텔 고정수요와 마곡역 유동인구, 보타닉 공원이용객, LG 직원과 협력업체 직원까지 수요는 무궁무진하다.
여기에 여의도 공원의 2배가 넘는 50만㎡ 규모의 근린공원 ‘보타닉 파크’가 2016년 12월에 완공될 예정이며, LG 사이언스 파크도 당사업지 (B5-1 BL) G퍼스트 준공시기와 비슷한 2017년 7월 준공예정이어서 공원, 아파트, 업무지구, 상업시설, 교통 모든 면에서 우수하다.
매달 일정한 임대료를 받는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서 가장 고려해야 할 요소는 바로 안정성이다. 아울러 안정적인 수익형 투자를 위해서는 고정적이고 풍부한 배후수요와 교통여건, 생활환경 등을 고려해야 공실 걱정을 덜 수 있다.
부동산업계 추천하는 안정적인 수익이 기대되는 상품으로 ▲대형 건설사 시공 ▲서울 도심·역세권· 등 검증된 지역 ▲아파트 인기지역 ▲대기업, 공공기관 밀집지역 또는 이전지역 등이 있다.
마곡지구 G퍼스트 상가의 분양가는 1층 기준으로 3.3㎡당 3,400~4,700만원대, 2층 기준으로 1,600~2,000만원대이며 권장업종으로 지상 1층 약국, 베이커리, 부동산 중개사무실, 편의점, 이동통신전문점, 커피전문점, 미용실 등이 지상 2층은 전문음식점, 금융기관, 병의원 등이 있다.
골드파라가 시행을 신탁사는 (주)생보부동산신탁에서 맡았으며 준공은 2017년 말 예정이다. 분양문의: 159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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