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NH투자증권은 엔씨소프트에 대해 2분기 성장세가 3분기에도 지속될 것이라 전망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엔씨소프트의 주요 5개 게임 매출이 모두 전년동기 대비 상승하면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고, 이러한 추세는 3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엔씨소프트는 2분기 매출액 2175억원, 영업이익 67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각각 1.7%, 3.3% 성장했다.
안 연구원은 리니지1, 길드워2 등 주요 게임의 매출에 힘입어 3분기 매출액 2154억원, 영업이익 701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마스터X마스터’의 상용화 일정이 내년으로 밀린 부분이 아쉽기는 하지만, 하반기에도 길드워2 확장팩을 비롯하여
블소모바일, 아이온레기온스, 팡야모바일 등 신규 모바일 게임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긍정적 모멘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
vicky@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