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승<사진> 전 주(駐)중국 대사가 29일 부산 동서대 중국연구센터 소장에 임명됐다. 신임 신 소장은 지난 1일자로 동서대 석좌교수로도 임명돼 2학기부터 국제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도 한다.
신 소장은 2010년 국립외교원 중국연구센터 소장, 2008년 주중 대사, 2006년 제23회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대사, 2004년 주뉴질랜드 대사, 2003년 외교통상부 본부대사, 2002년 외교통상부 아시아태평양국장 등을 역임했다.
부산=윤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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