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한국 대학생 청소년 200여 명과 공연단은 지난 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일제 식민지에서 핍박과 폭력에 괴로워하는 우리 민족의 독립 만세운동을 그린 우금치 공연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