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일한 기자] 대한건설협회는 3일 정내삼(56·사진) 전 국토해양부(現,국토교통부) 건설수자원정책실장을 새 상근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2017년까지 3년이다.
정 신임 상근부회장은 기술고시 15회로 국토해양부 대변인, 기술안전정책관, 공공기관이전추진단 부단장, 건설수자원정책실장을 역임하는 등 건설안전, 수자원관리, 건설정책 등 분야에서 30여년간 공직 생활을 했다.
정 상근부회장은 전북 완주 출신으로 중동고, 연세대 토목학과를 졸업한 뒤 영국 웨일즈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