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기아차가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2%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33분 기아차는 전일대비 2.35% 오른 5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같은 주가 상승세는 기아차의 지난달 판매 실적 공시에 따른 이익 개선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기아차는 지난달 24만2799대(국내 및 해외)를 판매, 전년 동기 대비 18.2%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기아차의 판매 누적대수는 50만198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3% 늘었다. 판매 실적은 국내 6만9000대, 해외가 43만1198대다.
yjsun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