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악대 현악 앙상블과 금관앙상블팀이 지난 3일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병원 피아노광장에서 열린 환우와 가족을 위한 정오의 음악회에서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종식과 힘찬 도약을 위한 특별연주를 하고 있다.
서울경찰악대 현악 앙상블과 금관앙상블팀이 지난 3일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병원 피아노광장에서 열린 환우와 가족을 위한 정오의 음악회에서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종식과 힘찬 도약을 위한 특별연주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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