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LG그룹 계열사인 서브원 임직원 및 가족 80여명은 지난 23일 강원도 홍천군 명개리에서 이 쓰레기를 청소하는 등 환경보호 활동을 했다. 서브원은 2007년부터 천연기념물 열목어의 고장인 명개리에서 휴가철 더럽혀진 계곡 및 하천의 쓰레기 수거 등 환경보호와 부족한 농촌지역의 일손돕기 활동을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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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HAP PHOTO-1366> 환경보호활동하는 서브원 임직원과 가족들 (서울=연합뉴스) 23일 강원도 홍천군 명개리에서 서브원 임직원과 가족들이 1사1촌을 맺고 환경보호활동을 하고 있다. 2015.8.23 << 서브원 제공 >> photo@yna.co.kr/2015-08-23 17:37:23/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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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활동하는 서브원 임직원과 가족들 (서울=연합뉴스) 23일 강원도 홍천군 명개리에서 서브원 임직원과 가족들이 1사1촌을 맺고 환경보호활동을 하고 있다. 2015.8.23 << 서브원 제공 >> photo@yna.co.kr/2015-08-23 17:37:23/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환경보호활동하는 서브원 임직원과 가족들 (서울=연합뉴스) 23일 강원도 홍천군 명개리에서 서브원 임직원과 가족들이 1사1촌을 맺고 환경보호활동을 하고 있다. 2015.8.23 << 서브원 제공 >> photo@yna.co.kr/2015-08-23 17:37:23/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